[online]日 온 라인 콘텐츠 사업 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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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5-12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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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에이 영화사를 인수한 일본의 거대 출판미디어 기업 가도카와쇼텐도 ‘라쇼몽’ 등의 고전 영화를 온-라인으로 상영할 계획이다. 고품질의 동영상을 제공할 수 있을 정도로 누리망 환경이 改善(개선) 됐다는 사실이 바탕이 됐음은 물론이다.
<한세희기자 hahn@etnews.co.kr>
日 온라인 콘텐츠 사업 붐
日 온라인 콘텐츠 사업 붐
◇시장이 커진다=지난 9월 현재 초고속누리망 가입자수는 600만명을 넘었고 2005년엔 전체 가定義(정의) 절반인 1980만 가구가 초고속누리망 을 사용할 것으로 展望(전망) 된다된다. 200시간 분량의 program을 선택해 녹화할 수 있고 지정된 키워드로 program을 녹화할 수도 있어 개인화된 TV 스케줄을 짤 수 있다. 현재 회원은 약 6000명. 80% 이상이 30∼40대 남성이고 서비스를 하루에 평균(average) 40분 이용한다.
다.
소니는 TV program을 디지털 파일로 자동 저장할 수 있는 ‘코쿤’을 내놓았다.
설명
도에이 영화사는 지난 9월 ‘은하철도 999’의 최신 에피소드를 유로로 온-라인을 통해 서비스하기 처음 했다.
일본 콘텐츠 업체들과 가전기업들이 누리망 을 활용한 콘텐츠 사업에 적극 나서고 있다. 코쿤 사용자는 누리망 이 가능한 휴대폰이나 PC를 통해 멀리서도 program을 저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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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 도쿄, 아사히 등 3대 민영 방송국은 ‘트레솔라’라는 온-라인 콘텐츠 회사를 공동 설립, 80∼90년대의 인기 program 60여종을 월 100엔에 서비스 중이다. 이는 초고속누리망 망이 전국에 깔림에 따라 누리망 콘텐츠 서비스를 통해 수익을 올릴 수 있는 토양이 마련됐다는 기업들의 인식에서 비롯됐다고 닛케이위클리가 4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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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미디어 기업들은 스트리밍 기술을 사용한 콘텐츠 배급에 적극 나서고 있고 가전기업들은 디지털 콘텐츠를 TV를 통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들을 내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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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업계에선 누가?=일본의 완구 업체 반다이는 디지털 콘텐츠를 온-라인으로 배급하는 ‘반다이 채널’을 설립, 10월부터 자사의 인기 만화영화 시리즈 ‘건담’의 최신 에피소드들을 누리망 을 통해 방영하기 처음 했다. 또 소니는 게임기 플레이스테이션2에 온-라인 접속 기능을 부가했다. 마쓰시타는 초고속누리망 이용자의 60%가 디지털 콘텐츠를 PC보단 TV로 보고 싶어한다는 최근 조사 결과에 자극 받아 이 제품을 내놓았다. 트레솔라는 “사람들이 이제 긴 콘텐츠도 온-라인을 통해 볼 준비가 된 것”이라며 고무된 모습이다. 소니의 안도 구니타케 회장은 “응접실의 TV가 코쿤을 통해 초고속누리망 에 연결해 가정 엔터테인먼트의 새 장을 열 것”이라고 말했다. 최신 시리즈의 무료 온-라인 서비스를 통해 건담의 인지도를 높여 관련 완구의 판매를 늘리는 것이 수익 모델. 반면 1979년 이후 방송을 타기 처음 한 건담의 초기 시리즈 180여편은 유료 서비스하며 시장 반응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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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온 라인 콘텐츠 사업 붐
◇가전업체의 움직임=마쓰시타는 누리망 에서 내려받기 한 스트리밍 동영상을 일반 TV에서 볼 수 있게 해 주는 ‘브로드나우’라는 제품을 지난 10월 선보였다. 일본의 IT 시장조사회사 EC리서치는 올해 일본의 동영상 스트림 시장 규모가 지난해의 4배인 410억엔, 2005년엔 1769억엔에 이를 것으로 추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