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TH 장비 모듈 `외산 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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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5-27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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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가운데 국내 기가비트이터넷(GE)방식 및 WDM 방식의 PON 장비기술은 선진국과 비교했을 때 평균(average) 70∼80% 수준으로 상당한 경쟁력을 지녔으나 앞으로 특화 기술을 확보하지 않으면 중국(China) 제품과의 가격 경쟁에서 장기간 우위를 유지하기는 힘들 것으로 예측됐다.
FTTH 장비 모듈 `외산 잔치`
FTTH 장비 모듈 `외산 잔치`
주상돈기자@전자신문, sdjoo@
특히 PON 장비용 核心(핵심) 모듈 가운데 가장 원가 비중이 높은 L2/L3 스위치의 경우 여전히 미국 업체들로부터 전량 수입하고 있어 국산화 추진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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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TH 장비 모듈 `외산 잔치`
다.
그러나 이더넷(E) 방식 및 파장분할(WDM)방식 장비용 광송수신 모듈은 노베라옵틱스·오이해법·빛과전자·네옵텍 등 국내 기업들의 개발 노력에 힘입어 90% 이상을 국산으로 대체한데 이어 일본 등 해외 수출까지 진행중이다.
FTTH 장비 모듈 `외산 잔치`
KETI 측은 “FTTH 장비의 외산 모듈 채용률이 높은 것은 국산 장비의 원가 상승 요인으로 작용하는 동시에 향후 FTTH시스템 요구 기능 구현시 큰 장애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라며 “FTTH 시스템에 대한 장기적인 국내 인프라 구축을 위해서도 PON 장비용 核心(핵심) 모듈에 대한 국산화 노력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순서
전자부품연구원(KETI)이 최근 펴낸 ‘FTTH 장비 국산화 및 경쟁력 analysis’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기업이 생산하는 PON 송신장비(OLT)와 가입자단말기(ONT) 등 FTTH 장비 대부분이 L2/L3 스위치와 주요 프로세서 칩 등 核心(핵심) 모듈을 수입,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에서 개발·공급되는 댁내광가입자망(FTTH)용 광네트워크(PON) 장비 대부분이 외산 核心(핵심) 모듈을 채택하고 있어 향후 FTTH시스템 구축 확산에 장애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광분배기(Splitter) 또한 LS전선·옵테론·오랜텍 등이 국산 核心(핵심)소자를 활용한 4, 8, 16, 32채널 제품을 생산하고 있어 국산화율이 100%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기가비트(G) 방식 장비에서 접속제어 등 核心(핵심) 기능을 담당하는 미디어액세스제어(MAC) 칩과 CAM 메모리·NVRAM·프로세스 등도 국산화율이 극히 저조한 수준으로 파악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