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C가 본 알짜코스닥](5)아이에스시테크놀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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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1-27 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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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2∼3년 걸리는 개발 기간을 11개월로 단축했고 국내 주요 메모리 제조사로부터 제품의 품질을 인정받고 납품하고 있다.
아픈 만큼 성숙한 것일까. 2004∼2006년 3년 동안 비약적인 성장으로 2007년도 성공적인 기업공개 후 겪은 성장통은 중견기업으로 거듭나려고 준비하고 있는 회사에게 큰 경험과 교훈이 될 것으로 본다.
올해 어려운 기업環境에 적극 대처하기 위해 지난 5월 초 ‘위기극복을 위한 비상경영 체계’를 도입한 회사는 전 임직원이 ‘혁신하여 생존하자’라는 슬로건 아래 매출 신장 및 이익극대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산업자원부 생산성향상 우수기업(2005년)에 선정됐고 한국벤처기업대상 산자부장관상(2005년), 성남시 벤처기업대상(2005년), 국무총리상(2006년), 경기도 유망중소기업대상(2006년) 등을 수상했다. 이 때문에 과감한 투자결정을 할 수 있었다. 이를 바탕으로 회사는 다수의 포상을 받았다. 2003년 매출 22억원에서 지난해에는 10배 가량 많은 223억원을 기록했으며 영업이익률도 2004년 이후 매년 두자릿 수를 기록 중이다.
회사는 創業 후 매년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앞으로 ISC 분야에서는 우리가 최고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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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스시테크놀러지(대표 정영배 www.isctech.co.kr)는 반도체 칩 검사장비에 들어가는 core 부품으로 테스트 소켓인 ISC(Integrated Silicon Contactor)를 만드는 회사다.
회사 측은 “작년 한해 다수의 신제품 개발을 위해 과감한 시설투자 및 연구개발비 등으로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13% 감소했으나, 신제품 개발 결과가 올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성과를 올릴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제는 거듭나는 ISC의 모습을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는 생각이다. 회사 영문 이니셜인 ISC는 대표 제품의 명칭이면서 혁신(Innovation)·속도(Speed)·창조(Creation)를 상징하기도 한다.
◆<벤처캐피털리스트 추천의 변>정만회 우리기술투자 부사장
지인의 紹介(소개)로 인사한 후 한 달만인 2005년 가을 경기도 성남의 아파트형 공장 사무실에서 정영배 사장이 회사紹介(소개) 및 제품설명(explanation)때 한 말이다.”
2005년 하반기부터는 제품군을 다양화해 반도체 전공정인 반도체 웨이퍼 검사용 프로브 카드(Probe Card) 시장에도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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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특히 성장의 발판을 마련하고 지속적인 improvement과 혁신활동 그리고 창조성 있는 연구개발에 매진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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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2월 출범한 아이에스시는 차세대 테스트 소켓인 ISC를 세계 두번째, 국내 최초로 개발했다. 하지만, 설립 당시부터 임직원이 합숙하면서 이루어낸 순이익률 40%의 결과는 이 회사가 이제부터 본격적인 처음 을 할 것이라는 느낌을 가졌다.[VC가 본 알짜코스닥](5)아이에스시테크놀러지
그 당시에는 매출 80억원 수준의 중소 부품업체였다.
ISC는 반도체 후공정에서 제품의 불량 여부를 검사하는 부품. 이 회사 제품은 日本(일본)과 미국 기업 제품과 달리 실리콘을 이용해 품질과 가격 경쟁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정영배 사장은 “매출 극대화, 원가 절감, 효율적 경영 등으로 초일류기업으로 도약할 것을 다짐하고 있다”면서 “끊임없는 연구개발과 고객의 요구인 품질, 가격, 납기에 중점을 두는 영업활동으로 세계 1위의 소켓 공급사와 세계 톱5의 프로브카드 공급사로 성장하는 것이 목표(goal)”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