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지리원, 수치지도 불법복제방지시스템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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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2-06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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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국립지리원은 향후 모든 수치지도CD를 암호화해 판매하고 사용자는 정당한 라이선스(복호화키)가 있어야 국립지리원으로부터 판매되는 수치지도CD를 설치해 사용할 수 있다아 사용자가 수치지도CD를 설치할 경우 설치정보가 Internet을 통해 국립지리원에 있는 전산기에 등록됨으로써 수치지도 활용 여부도 알 수 있다아
건설교통부 산하 국립지리원은 수치지도CD의 불법유통을 막기 위해 저작권관리기술 기반 수치지도 불법복제방지시스템을 구축했다고 5일 밝혔다.
순서
DRM(Digital Rights Management·저작권 관리 및 보호 기술)은 네트워크에서 유통되는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를 제공자로부터 최종 사용자까지 안전하게 배포하는 기술이다.
<조윤아기자 forange@etnews.co.kr>
설명
다. 콘텐츠를 암호화함으로써 사용자가 정당한 라이선스를 취득해야만 콘텐츠에 접근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국립지리원, 수치지도 불법복제방지시스템 개발
국립지리원, 수치지도 불법복제방지시스템 개발
국립지리원 한상득 과장은 “이달부터 DRM시스템을 활용할 계획이며 수치지도 불법복제 방지에 많은 efficacy가 기대된다”고 밝혔다.레포트 > 기타
국립지리원은 DRM 외에 앞으로 판매예정인 항공사진CD에 대해 저작권 정보를 삽입하는 워터마킹(watermarking)기술을 적용해 불법 유통시 저작권 소유관계의 증명이 가능한 시스템을 개발하는 방안(方案)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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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지리원, 수치지도 불법복제방지시스템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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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지리원은 또한 Internet으로 수치지도CD 사용 라이선스를 발급받도록 하고, 라이선스 분실시에도 구매자가 국립지리원을 방문할 필요없이 라이선스 재발급이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