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자부·중기진흥공단 中企 정보화 reality(실태) 조사
페이지 정보
작성일 23-02-08 16:50
본문
Download : 020902.gif
또 IT화에 따른 만족도가 상대적으로 낮은 중소기업은 대부분 IT인력의 이직으로 시스템 운용상의 어려움을 겪은 것으로 나타나 잦은 인력이동이 중소기업의 정보화 의지를 꺾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IT시스템의 활용여부 및 활용수준=각 업무영역에서의 시스템(모듈) 도입現況을 살펴보면 ‘인사·급여(89.8%)’ ‘영업·판매(89.8%)’ ‘회계(87.8%)’ 부문을 가장 많이 도입했고 이들 분야가 시스템 활용도면에서도 다른 부문(경영정보·원가관리·무역관리·생산관리)에 비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재고現況 파악기간’이 도입 전보다 50.4%가 감소했으며 특히 월결산마감의 경우 도입 전에는 12.2일이 소요되던 것이 도입 후에는 4.8일이 소요돼 60.7%의 절감效果를 거뒀다.
산자부·중기진흥공단 中企 정보화 실태 조사
산자부·중기진흥공단 中企 정보화 reality(실태) 조사
설명
순서
레포트 > 기타
중소기업의 정보화는 인사·급여, 영업·판매 부문에서 가장 활발히 진행되고 있고 이들 부문의 IT화에 따른 만족도가 기업 경영시스템 전반의 IT화 욕구로 이어지는 것으로 analysis(분석) 됐다. 또 ‘사내정보 공유·활용’ ‘업무생산성 증대’ ‘사내인력의 정보화 수준 향상’ ‘CEO마인드 제고’ 등의 效果도 비교적 큰 것으로 나타났다.
산자부·중기진흥공단 中企 정보화 실태 조사
◇중소기업 정보화 추진現況=현재 중소기업들이 구축을 계획하고 있는 정보화시스템은 ‘그룹웨어 전자결제 시스템(26.5%)’ ‘판매부문 전자상거래 시스템(14.3%)’ ‘생산공정 IT화(14.3%)’ ‘홈페이지(14.3%)’ 순이었다. 다음으로 ‘체계적인 정보화 전술부족(17.7%)’ ‘정보화 추진인력 부족(15.6%)’ 등을 들었다.
또 지역별로는 호남권의 시스템활용도가 상대적으로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호남권은 산업기반이 타 지역에 비해 열악하고 수도권 및 영남권에 비해 대기업과 협력하는 업체수가 적어 경영개선에 대한 의지가 상대적으로 약하기 때문이라고 보고서는 analysis(분석) 했다.
★관련 그래프/도표 보기
다.
◇IT화 지원사업 참여效果=회사규모가 클수록 IT시스템 도입에 따른 效果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또 우선적으로 구축하려는 시스템은 그룹웨어 결제시스템, 생산공정 IT화, 판매부문 전자상거래 관리시스템, 지식관리시스템, 홈페이지, 전사적자원관리(ERP)시스템, 고객관계관리(CRM)시스템 등의 순인 것으로 나타났다.
산자부·중기진흥공단 中企 정보화 reality(실태) 조사
◇중소기업의 애로 및 건의사항=중소기업은 정보화를 추진하는 데 있어 ‘예산 및 구축·운영비용 부족(19.1%)’을 가장 큰 애로사항으로 꼽았다.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Download : 020902.gif( 28 )
이같은 사실은 산업자원부와 중소기업진흥공단이 중소기업 IT화 지원 완료업체 가운데 49개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실태(實態)조사 결과 나타났다.
또 중소기업은 政府(정부)의 중기 IT화 지원사업이 실질적인 效果를 거두기 위해서는 ‘교육·유지보수’ ‘기술지원’ 등에 대한 철저한 사후관리가 필요하다고 건의했다. 이와 함께 ‘업그레이드시 추가적인 지원’을 원하는 업체가 24.2%로 나타나 현재 구축, 이용하는 시스템의 활용이 용이해짐에 따라 좀더 많은 기능을 가진 시스템에 대한 요구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