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공업윤리 - 나로호 실패이유와 성공까지의 改善(개선) measure(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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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17 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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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급의 과학기술위성2호(STSAT-2)를 지구 저궤도(고도 300~1500㎞)에 진입시킬 수 있는 한국 최초의 위성발사체로서 1단 액체엔진과 2단(상단) 고체 킥모터로 이루어진 2단형 발사체이다.
공업윤리 - 나로호 실패이유와 성공까지의 改善(개선) measure(방안)
1차 실패原因으로는 상단부 페어링이 두쪽가운데 한쪽만 분리되고 탑재된 과학기술위성 2호 무게의 4배나 되는 한쪽 페어링이 그대로 남아 있어 상승 속도를 충분히 내지 못하였기 때문인 것으로 analysis(분석) 된다된다. 이륙 54초 만에 음속을 돌파 한 뒤, 상단부 페어링이 두 쪽 가운데 한쪽만 분리되었고, 그리고 1단 로켓이 분리된 뒤 2단로켓이 점화되었다. 미국 flight(항공)우주국(NASA)이 지난 2월 탄소관측위성을 실어 쏘아올린 로켓 ‘토러스 XL’은 페어링 분리 실패로 대기권에 진입되며 연소됐다. 100㎏급의 과학기술위성2호(STSAT-2)를 지구 저궤도(고도 300~1500㎞)에 진입시킬 수 있는 한국 최초의 위성발사체로서 1단 액체엔진과 2단(상단) 고체 킥모터로 이루어진 2단형 발사체이다. 나로호의 잔해는 제주도 남단 공해 상에 낙하하였다. 다음 날인 2010년 6월 10일 오후 5시 1분에 2차 발사가 이루어졌으며 발사 후 55초 만에 고도 7.2km에서 음속을 돌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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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발사가 실패함에 따라 2010년 6월 9일 2차 발사를 시도하였으나, 오후 1시 58분 소화 용액이 잘못 분출되어 발사가 중지되었다. 하지만 다음달 러시아 측에서 2차 발사 실패 原因은 러시아측의 잘못이 크기 때문에 비용을 지원해 주었다.
설명
나로호 1차 실패原因에 문제였던 페어링이 분리되지 않아 위성발사가 실패하는 경우는 외국에서도 종종 발생했다. 그러나 발사 8분경을 남기고 고압탱크 압력층정 소프트웨어의 결함으로 자동으로 발사가 중지되었으며, 그리하여 2009년 8월 25일 오후5시에 정상 발사가 이루어졌다. 1단 로켓은 러시아가 개발하고, 상단 로켓은 국내 기술로 개발하였다. 1단 로켓은 러시아가 개발하고, 상단 로켓은 국내 기술로 개발하였다. 그러나 발사 후 137.19초에 비행 중 폭발하여 재실패했다.
먼저 나로호는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주관하는 우주발사체 개발사업의 일환으로 2003년 개발에 착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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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한국과 러시아 연구진은 2차 발사 전에 10차례(次例)의 실제 분리 시험과 400회의 단위 부품과 시스템 시험을 통해 문제를 개선했으며 2차 발사 실패 후 추가 조치로 페어링 분리에 사용되는 기폭장치를 더 안전한 저전압 방식으로 바꿨다.
2차 발사의 실패原因은 밝혀지지 않았다.
다.
첫 발사일은 2005년 9월경 이였으나 몇 차례(次例) 연기 후 2009년 8월19일 첫발사를 시도하였다. 분리된 2단로켓은 고도 306km 지점에서 탑재된 과학기술위성 2호와 분리되어야 했으나, 발사한뒤 9분이 되어서야 고도 340km지점에서 분리 됨으로서 目標(목표)궤도에 진입하지 못하고 낙하하면서 대기권에서 소멸되었다. 올해 1월에 한국flight(항공)우주연구원은 나로호 2차 발사결과에 대한 原因 규명을 위해 최근 러시아에서 제4차 한·러 공동조사위원회(FRB)를 개최했지만 양측의 기술적 이견으로 발사 실패 原因을 규명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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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나로호는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주관하는 우주발사체 개발사업의 일환으로 2003년 개발에 착수하였다. 1969년 러시아, 1973년 프랑스, 1981년 우크라이나 등도 페어링 분리가 안 돼 위성이 궤도에 진입하지 못한 실패 경험을 가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