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음반업계, Internet라디오에 굴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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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18 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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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별도로 곡당 로열티는 미 저작권료위원회(CRB) 방침대로 기존 0.07센트에서 올해 0.08센트로 오른 후 2010년까지 0.19센트로 인상된다된다.
美 음반업계, Internet라디오에 굴복
그러나 음반업계의 타협안에 대해 야후뮤직·MTVonline·랩소디·라이브365 등 인터넷 방송사들은 여전히 높은 금액이라며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이는 당초 밝혔던 채널당 500달러보다 완화된 조건이다.
한편, 인터넷 방송사들은 음악 저작권료 인상에 항의하기 위해 지난달 26일 하루동안 음악 송출을 중단하는 ‘침묵의 날’ 시위를 전개한 바 있다.
저작권료(로열티) 인상과 관련, 음악 송출 중단 시위를 앞세운 인터넷 라디오 방송사들의 집단 반발에 음반업계가 한 발 물러섰다.
블룸버그통신은 음반업계가 오는 15일부터 인터넷 라디오 방송사들에 청구할 음악 저작권료를 연간 채널 수에 관계없이 서비스당 2500달러로 낮춘 타협안을 제시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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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음반업계, 인터넷라디오에 굴복
음반업계 저작권관리단체인 사운드 익스체인지는 “인터넷 방송사들은 일정한 저작권료를 내고 수백개의 채널을 운영할 수 있다”며 타협안이 저작권료에 큰 부담을 주지 않는 합리적인 해결책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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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방송사들은 음반업체들에 매출 대비 7.5% 로열티를 지불하는 위성라디오와 동일하게 계약 조건을 관철시킨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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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방송사를 대표하는 디지털미디어협회는 “타협안이 2008년까지만 적용되기 때문에 2009년 이후에는 수십억달러에 달하는 로열티 부담이 인터넷 방송사들의 생존을 위협할 것”이라며 시효를 2010년까지 연장할 것을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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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아기자@전자신문, forange@etnews.co.kr
또 미 의회는 저작권료위원회의 로열티 인상 계획을 저지하기 위해 ‘인터넷 라디오 평등권법(안)’ 도입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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