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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계와 우계의 성리사상 비교론

페이지 정보

작성일 24-05-14 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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無聲無臭하고 無營無定한 理이긴 하지만 어느덧 氣로 하여금 醞釀凝聚케 하는 所能을 發揮하는 것이 또한 理이다.
(퇴계의 리기호발상수와 우계의 재발주리주기 일발일도) reference(자료)입니다.


순서


퇴계와 우계의 성리사상 비교론


레포트/인문사회

退溪의 理氣互發相須와 牛溪의 纔發主理主氣 一發一途



,인문사회,레포트
Ⅰ. 緖 論
性理學의 「性」과 「理」는 아무런 根據도 없이 맞춰진 낱말이 아닐것이다. . 退溪答高峰非四端七情分理氣辯第二書에서 退溪가 「論性而理在氣中」이라 말했지만 일찍 퇴계(1501~1570) 보다 371년전에 出生했던 朱子(1130~1200)에게서 나온 말이기도 하다. , 퇴계와 우계의 성리사상 비교론인문사회레포트 ,




다. 朱子語類卷一을 보면 「蓋氣則能凝結造作, 理却無情意無計度無造作, 只此氣凝聚處, 理便在其中」(대개 氣는 능히 응결 조작하지만 理는 문득 情意도 없고 計度도 없고 造作도 없다. 다만 이 氣가 응취한 곳에 理는 문득 그 가운데 있다)이니 「理便在其中」의 理가 곧 性이다. 無形無爲하고, 空寂沖漠한 理가 形氣(分殊之氣) 속에서는 性이요, 그 形氣가 地水火風으로 散華되면 다시 理로 돌아갈 뿐이다. 理氣와 性理의 문제가 정식으로 논의된 것은 朱子보다 100년쯤 올라가 伊川(1033~1107)의 「性卽是理」와 「性卽理也」, 所謂理性是也(이른바 理가 性이라고 함은 이것이다)에서 비롯된 말인데…(dr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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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退溪의 理氣互發相須와 牛溪의 纔發主理主氣 一發一途(퇴계의 리기호발상수와 우계의 재발주리주기 일발일도) 자료입니다.
REPORT 11(sv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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