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 크는 `e러닝`…빛과 그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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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4-22 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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政府(정부)가 e러닝 시장 규모에 대한 공식 집계를 처음 할 당시 약 1조3000억원에서 출발한 것을 고려하면 5년만의 급격한 성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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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쑥 크는 `e러닝`…빛과 그림자
e러닝 사업자 수도 전년대비 19.5% 증가한 1368개에 육박했다.
지난해 국내 e러닝 시장 규모가 2조원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광세 한국이러닝산업협회 사무국장은 “e러닝 기업수가 대폭 증가해 시장 덩치를 키웠지만 신규 사업자의 대부분이 소규모 사업자이기 때문”이라며 “이러한 사업자 수 증가가 향후 산업계에 어떤 影響을 미칠지 예의 주시중”이라고 설명(說明)했다.
쑥쑥 크는 `e러닝`…빛과 그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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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러닝 기업당 평균 매출액은 지난 08년 16억3000만원에서 지난해 15억3000만원으로 감소했다.
정규교육기관과 政府(정부) 공공기관의 e러닝 과정 비율이 지난해 각각 30.3%, 30.5%에 달했다. 하지만 이러한 양적 성장에 비해 글로벌 경기 침체와 사업자 폭증으로 개별 기업들의 경쟁은 점점 치열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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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지식경제부와 한국전자거래진흥원이 최근 실시한 ‘2009년 e러닝 산업實態조사’에 따르면 2009년 국내 e러닝 시장 규모는 매출액 기준으로 2조910억3300만원을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다. 기업들의 e러닝 과정 비율도 지난해 22.9%로, e러닝이 오프라인 교육을 대체하는 추세다. 지난 2008년에 비해 11.8%의 성장세를 기록했다.
쑥쑥 크는 `e러닝`…빛과 그림자
지경부에 따르면 공공기관과 정규 교육기관들이 시행하는 전체 교육과정에서 e러닝 교과과정이 차지하는 비중도 매년 증가해 e러닝이 직원 교육의 핵심 수단으로 자리잡았다고 평가했다. 사업 분야별로는 서비스 사업자가 904개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고 콘텐츠 사업자 312개, 해법 사업자 153개 순이었다. 08년에 비해 각각 4.1%, 1.7% 늘어난 수치다. 부문별로는 영세한 해법 부문 기업들의 총 매출액이 전년대비 4.7% 줄었다. e러닝 산업이 양적 성장을 거듭했지만 소규모 신규 사업자들의 폭증으로 기업 1인당 평균 매출액은 전년보다 오히려 줄어든 것으로 분석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