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文化(culture) 콘텐츠 수출 20억 달러 육박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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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4-27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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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원장 서병문)은 9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07년 문화콘텐츠산업 10대 전망’을 발표했다.
기업들의 콘텐츠 확보 경쟁도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이에 힘입어 문화콘텐츠 수출액은 지난해보다 20%이상 증가한 20억 달러에 육박할 전망이다. 9억달러를 넘어선 지 3년 만에 수출액이 배 이상 증가하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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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완결된 형태의 원작은 아니더라도 다큐멘터리·UCC등 다양한 생활문화 소재들이 문화 상품 창작에 활용되는 등 멀티소스멀티유즈(Multi-Source Multi-Use) 방식이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전망했다. ‘타짜’ ‘궁’ ‘다세포소녀’ 등 만화를 원작으로 한 작품의 원소스멀티유즈(One-Source Multi-Use) 역시 지속적으로 각광받을 것으로 예상했다.
수출 호조 외에도 △통방융합에 따른 콘텐츠 수요 증가 △UCC를 넘어 PCC로의 비즈니스 모델 확장 △F-콘텐츠의 보편화 △기업간 콘텐츠 확보경쟁 심화 △저작권 및 콘텐츠 유료화 정착 등의 영향으로 문화콘텐츠 산업은 올해도 양적·질적으로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측됐다.
올해 문화콘텐츠 수출 20억 달러 육박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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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문화콘텐츠 수출 20억 달러 육박할 듯
◇멀티소스 멀티유즈 정착=문화 창작의 소재로는 영화 ‘왕의 남자’, 드라마 ‘황진이’ ‘주몽’ ‘궁’, 게임 ‘거상’ 등 전통문화가 새로운 창작 소재로 주목을 받았는데, 이런 흐름이 올해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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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CJ·오리온 등의 대기업과 KT·SK텔레콤·하나로텔레콤 등의 통신대기업들은 올해도 콘텐츠 확보를 위해 수직계열화와 사업다각화를 적극 추진할 것으로 예측했다. 또 형식적으로 이종 간 자유로운 결합과 상호피드백을 통해 새로운 양식을 창조하고 신선함을 추구하는 이른바 퓨전(F)-콘텐츠의 보편화도 예고되고 있다아 F-콘텐츠는 기능(Fuction)뿐만 아니라 재미(Fun)와 감성(Feel)이 어우러지는 융합형 콘텐츠를 의미한다.
올해 우리나라의 문화콘텐츠 수출액이 사상 처음으로 20억 달러에 이르면서 차세대 수출 산업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수출 20억 달러= 문화콘텐츠 수출의 탈 아시아가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초창기 한류 붐을 이끌었던 드라마·가요가 아시아를 넘어 북미·남미·중동 등으로 진출 지역을 다變化(변화)하고, 만화·애니메이션·캐릭터의 유럽 및 미국 수출이 증가한다.
올해 文化(culture) 콘텐츠 수출 20억 달러 육박할 듯
최근 선풍적 인기를 얻고 있는 사용자제작콘텐츠(UCC) 역시 불법복제물이 많고, 수익성이 확보되지 않는 한계를 넘어서 아마추어 전문가 집단(Protuer:Professional+Amateur)이 생산하는 PCC(Proteur Created Contents)로 발전, 비즈니스 모델로 확장될 것으로 예상했다.
김종윤·이수운기자@전자신문, jykim·pero@
올해 文化(culture) 콘텐츠 수출 20억 달러 육박할 듯
◇콘텐츠 중심 비즈니스 확산=이동멀티미디어방송(DMB), 휴대인터넷(WiBro), 휴대용멀티미디어플레이어(PMP), 인터넷TV(IPTV) 등 신규 플랫폼에 따른 差別(차별) 화된 양질의 콘텐츠 수급이 시장성공의 key point(핵심) 이 될 것으로 전망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