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반도체산업 부활 `속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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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4-28 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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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쯔는 올 9월 양산 개시 이전에 타사 생산 수주량이 초과할 것으로 보고 총 1600억엔의 투자액을 올해 조기 투입할 계획이다.순서
日 반도체산업 부활 `속도`낸다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도시바, 후지쯔, 엘피다메모리, 르네사스테크놀로지, NEC일렉트로닉스 등 日本(일본) 반도체 업체들은 300㎜ 웨이퍼, 시스템LSI 등 최첨단 반도체 공장 증설에 앞다퉈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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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승욱기자@전자신문, swm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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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반도체산업 부활 `속도`낸다
마쓰무라 신 전자디바이스 영업본부장은 “업계 전체적으로 지난 1∼3월이 바닥이었다”면서 “갑자기 수요가 늘지는 않겠지만 디지털 가전, 자동차 전장품 관련 반도체 판매 체제를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엘피다메모리는 올해 12월로 예정됐던 히로시마현 최첨단 공장(히로시마엘피다메모리) 조업 개시를 최대 2개월 앞당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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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지난 2월 완공된 이 공장에서 생산하는 것은 MP3플레이어, 디지털카메라 등의 저장장치로 활용되는 낸드형 플래시메모리. 현재 수주량의 80% 정도 밖에 생산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증산을 앞당겼다. 올 초 수립한 전략을 토대로 모바일 분야 플래시메모리,카내비게이션용 반도체 생산에도 집중한다. 또 파운드리 사업도 대대적으로 확대해 로직 제품군을 10∼15% 이상 늘릴 예정이다. 당초 완전 가동은 오는 2007년부터였지만 이를 1년 앞당기기로 했다. 도시바는 지난해 1700억엔 규모였던 낸드형 플래시메모리 세계시장이 오는 2008년 무렵에는 2조1000억엔에 달할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총 투자액은 내년까지 3년간 2700억엔이다.
후지쯔는 디지털가전용 시스템LSI를 제조하는 미에공장을 완전 가동체제로 전환한다.
이밖에 르네사스테크놀로지는 히타치나카 제1공장에서 시스템LSI를 증산키로 했다. 올해 말 시점에서 300㎜ 웨이퍼 환산 생산량을 기존 계획의 2배인 2만1500장으로 늘려 잡았다. LCD드라이버 IC 분야에는 신규 진출할 예정이다. 생산량은 전년 대비 2배 이상이 될 것으로 알려졌다. D램 판매가격이 저조하기 때문에 신공장 라인 활용으로 원가를 절감하겠다는 구상에서다.
이같은 첨단 공장 증설 바람은 반도체 수요 및 가격 경쟁이 날로 치열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생산 효율화에 크게 기여할 수 있는 첨단 공장 활용 만이 사활의 열쇠라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또 한국·대만 등의 업체들이 대규모 신규 투자를 단행하고 있다는 점도 자극제로 작용했다.
日 반도체산업 부활 `속도`낸다
반도체 산업 부활을 위한 日本(일본) 반도체업계들의 행진이 속도를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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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바는 최첨단 생산기술인 직경 300㎜ 웨이퍼용 반도체 메모리 공장(욧가이치)의 대대적인 증산에 나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