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지다’ 구성에 대한 고찰
페이지 정보
작성일 23-08-09 13:06
본문
Download : ‘어 지다’ 구성에 대한 고찰.hwp
하나는 행위자 논항이고, 다른 하나는 대상 논항이다. (ㄱ)에서 타동사 “쓰다”는 2개의 논항을 필요로 한다. (ㄴ)처럼 “쓰다”에 ‘지다’가 ... , ‘어 지다’ 구성에 대한 고찰인문사회레포트 ,
순서
설명
레포트/인문사회
다. 보조동사의 판별기준으로까지 제시되었던 “논항구조와의 무관성”이라는 가설을 유지하려면 ‘어 지다’ 구성의 처리는 이제 동사적 성격보다는 접사적 성격에 호소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국어는 피동의 경우 행위자가 표면화되지 않는 것이 더 자연스러운 표현으로 논항을 볼 때 (ㄴ)에는 대상과 행위자라는 2개의 논항이 필요하다. (ㄴ)처럼 “쓰다”에 ‘지다’가 결합되면 표면상 논항이 하나인 듯이 보이지만 심층적으로는 2개의 논항이 필요하다고 하였다. (ㄴ)처럼 “쓰다”에 ‘지다’가 ...
,인문사회,레포트
‘어 지다’ 구성에 대한 고찰
Download : ‘어 지다’ 구성에 대한 고찰.hwp( 5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