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40년, 초일류의 history(역사) ] 지속가능한 성장을 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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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13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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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이에 그치지 않고 올해는 ‘보는 휴대폰’을 화두로 AM OLED폰을 생산 ‘휴대폰 화질경쟁’을 주도하고 있다
[삼성전자 40년, 초일류의 역사] 지속가능한 성장을 말하다
반도체에서는 D램·낸드 플래시 등 주요 제품에 최첨단 공정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
삼성전자의 인재확보 노력은 기술 개발을 선도하는 연구개발(R&D) 인력 확보에서도 도드라진다.
이수운기자 pero@etnews.co.kr
설명
우수한 인력과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적인 기업文化(culture) 를 바탕으로 삼성은 각 분야에서 혁신적인 시도도 거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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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휴대폰 두께의 한계로 알려진 6㎜ 벽을 깬 5.9㎜ 두께의 ‘울트라에디션5.9’로 초슬림폰 시장을 열었고, 고화소 카메라폰에서도 혁신을 거듭해 전체 카메라폰 이용자 중 3분의 1이 삼성의 제품을 사용 중이다.
미국의 경영학자 톰 피터슨 스탠퍼드대학 교수는 기업의 지속성장 조건으로 △유능한 인재확보와 개발 △리더의 열정 △업계에서 손꼽히는 혁신적 시도 등을 꼽는다. 2008년 12월 현재 삼성전자의 연구인력은 총 4만2100명으로 이는 전체 인력의 26%로 4명 중 1명이 연구原因 셈이다. 반도체 사업담당인 권오현 사장, 무선사업을 총괄하는 신종균 부사장,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장인 윤부근 사장 등 시장 1위를 이끄는 사업부문장들은 모두 현업의 경험과 추진력, 열정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선두를 유지하는 핵심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이 같은 수식어는 삼성에 더 이상 낯설지가 않다. 세계 최초 4G DDR3 D램 개발 등이 대표적인 성과다. 이제 다가올 40년 동안 지속성장을 위한 고민을 시작했다. 이들은 각 연구소에서 未來 전략 기술과 선행 기술을 개발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삼성은 2010년까지 전체 직원의 30% 이상인 5만명을 연구인력으로 채용해 빠르게 변화하는 IT시장에서 디지털 컨버전스 혁명을 주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세계 최초’ ‘세계 1위’
순서
[삼성전자 40년, 초일류의 history(역사) ] 지속가능한 성장을 말하다
열정적인 리더가 없다면 우수한 인재와 기술 혁신력이 시너지를 내는 것은 불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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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40년, 초일류의 역사] 지속가능한 성장을 말하다
삼성이 각 분야에서 현재 취하고 있는 노력과 녹색경영 철학은 톰 피터슨 교수의 지론과 맞닿아 있다
휴대폰 부문은 기술 패러다임 주도의 역사(歷史)라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새로운 시도로 시장을 선도했다.
[삼성전자 40년, 초일류의 history(역사) ] 지속가능한 성장을 말하다
삼성은 지난 40년간 변화와 혁신을 거듭하며 반도체·휴대폰·LCD 등의 분야에서 글로벌 기업으로 입지를 공고히 해왔다. 특히, 고가폰 시장에서는 글로벌 1위 기업인 노키아를 압도하며 북미·유럽은 물론이고 중남미·중국(中國) 등 신흥 시장에서 점유율을 꾸준히 늘려가고 있다
또, 글로벌 친環境(환경) 기업으로 지속성장 전략인 삼성의 녹색경영 역시 리더들의 확고한 의지와 철학이 바탕이 되지 않았으면 10년 이상 유지하기 어려웠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