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기업 투자증가율, 3.7%에 그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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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17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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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적으로 ‘지원책 내용 미흡’(46.9%), ‘핵심 규제완화 미비’(26.1%), ‘정책적인 후속조치 지연’(13.5%), ‘정책 지원 속도가 느림’(13.5%) 등을 꼽았다. 기업 규모별로는 대기업이 113.4였으며 중소기업은 기준치를 밑돈 99.3이었다.
투자지역으로는 수도권이 58.4%로 가장 많았으며 해외(15.5%), 충청(12.7%), 경상(5.7%), 전라(5.3%)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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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투자증가세가 미미한 것은 △경기회복 부진(35.7%) △사업展望(전망) 불투명(21.4%) △기존설비 과잉(17.1%) 등이 주요 요인으로 分析됐다. 이는 올해 실제 투자증가율의 절반 수준으로, 政府 차원에서 기업 투자활성화를 위한 실질적 대책이 요구된다.
내년 기업 투자증가율, 3.7%에 그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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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기업들은 올해 정책당국의 경기활성화, 규제완화 등 투자활성화를 위한 정책지원에 대해 보통(3점)보다 낮은 2.60점(5점 만점)이라고 평가했다.
내년 기업 투자증가율, 3.7%에 그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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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도 투자environment(환경) 에 마주향하여 는 올해와 비슷(56.4%)하거나 악화(25.8%)될 것이라고 응답했다. 투자 걸림돌로는 경기회복 부진(59.7%), 정책 불확실성 및 각종 규제(18.8%), 투자자금 부족(12.3%) 등을 거론했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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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의 측은 “기업투자 확대를 유도하기 위해 적극적인 거시정책과 함께 핵심규제 완화 등을 통해 경기활성화에 나서야 한다”고 요청했다.
다.내년 기업 투자증가율, 3.7%에 그쳐
대한상공회의소(회장 손경식)가 서울 소재 300개 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주요 기업의 2007년도 투자계획’ 조사에 따르면 기업들의 내년 투자증가율은 올해를 100으로 했을 때 mean or average(평균) 103.7인 것으로 나타났다.
내년 기업 투자증가율, 3.7%에 그쳐
기업의 내년도 투자증가율이 3.7%에 그칠 것으로 조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