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적 글쓰기] 과학을 정확하게 알 necessity need에 관하여 - 무지개를 풀며 를 통한 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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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4-18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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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자가 신비한 주문을 외우면 교감하고 있는 자의 시계가 멈출 것이기 때문에 누구인지 알 수 있다고 한다. 다음 세 번째 사람 C를 더하자. C와 A가 같을 확률이 365분의 1이고 C가 B와 같을 확률이 365분의 1이기 때문에, 그가 A와 B 어느 쪽과도 생일이 같지 않을 확률은 365분의 363이다. 또, 한 방에 사람이 23명 있을 때 수학자들은 적어도 두 명의 생일이 같을 확률이 50퍼센트라는 것을 증명할 수 있다 -중략- 방 안에 편의상 A라 부르는 첫 번째 사람만 있을 때, ‘일치 없음’이 나올 확률은 거의 1이다. 방금의 예시에서 ‘천리안’이 사용한 초능력은 초능력이아니라 충분히 설명 가능한 과학적으로 증명할 수 있는 단순한 ‘확률적인’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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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적 글쓰기] 과학을 정확하게 알 necessity need에 관하여 - 무지개를 풀며 를 통한 관찰
『무지개를 풀며』에서 초능력에 대한 예를 제시하였다. 출연자가 신비한 주문을 외우면 교감하고 있는 자의 시계가 멈출 것이기 때문에 누구인지 알 수 있다고 한다.”
초능력을 좋아하는가? 만약 그렇다면 그 초능력을 믿는가? 또, 무슨 근거를 통하여 그것을 믿는가? 『무지개를 풀며』에서 초능력에 대한 예를 제시하였다. 경외에 찬 목소리의 누군가가 천리안님의 말이 떨어지기 무섭게 시계가 멈췄다고 한다. 지겨운 입국신고서를 쓰면서 어깨너머로 훔쳐보지 않기 때문에 보통 깨닫지 못하는 것이다.
또, 하나의 예시를 더 들어 보자면, “이제 우연모집단이 커질수록 우연의 일치가 얼마나 덜 놀라운지 보자. 우연의 일치를 보기 위해 사람을 짝 짓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다 예를 들어, 가장 최근에 사귄 두 명의 여자 친구의 성이 같은 경우, 비즈니스 파트너끼리 생일이 같은 경우, 비행기 좌석에 나란히 앉은 두 사람의 생일이 같은 경우 등의 짝을 만들어 볼 수 있다 승객이 가득 찬 보잉 747 여객기라면 생일이 같은 사람끼리 앉는 경우가 적어도 한 쌍 정도 있을 확률이 사실 50퍼센트보다 높다. 얼마 지나지 않아 탁자 위에 놓인 전화가 울린다. 이제 두 번째 사람 B를 집어넣자. 일치의 확률은 이제 365분의 1이다. 얼마 지나지 않아 탁자 위에 놓인 전화가 울린다. ‘일치 없음’이 나올 총 확률을 얻기 위해서 우리는 이 365분의 363을 이전 단계의 확률, 이 경우에서는 365분의 364와 곱해야 한다.
다. 충분히 ‘천리안’의 말 때문에 시계가 멈췄다고 믿을만한 시간간격을 5분이라 하고, 시계가 1년에 한번 정도 멈춘다고 하자. 또, 이 중에 절반만 시계를 차고 있다고 하고, 5분이라는 시간단위는 1년에 10만 번 정도 있으므로 1000 만 명의 시청자 중 4분의 1만 전화를 해도 순진한 시청자들을 속이기에 충분하다. 네 번째 사람 D가 들어왔을 때도 같은 논리가 적용된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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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능력을 좋아하는가? 만약 그렇다면 그 초능력을 믿는가? 또, 무슨 근거를 통하여 그것을 믿는가?
레포트 > 인문,어학계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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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적 글쓰기,과학을 정확하게 알 필요성에 관하여 ,무지개를 풀며 를 통한 관찰
“이 신통한 천리안은 천만 개의 화면을 통해 시청자를 희미한 눈으로(분장과 조명 덕택으로) 바라보면서 지금 누군가와 묘한 영적인 교감과 더불어 진동하는 우주 에너지의 공명을 느낀다고 선언한다. 만약 누군가가 봤다면 또 신비스러운 힘에 대한 중얼거림이 어디선가 들려올 것이다. 경외에 찬 목소리의 누군가가 천리안님의 말이 떨어지기 무섭게 시계가 멈췄다고 한다.
이 예시에서 시청자들은 방송에 나오는 ‘천리안’이 초능력을 사용한다고 믿었다. 따라서 B가 A와 합류한 후 ‘일치 없음’이 나올 확률은 365분의 364이다. “이 신통한 천리안은 천만 개의 화면을 통해 시청자를 희미한 눈으로(분장과 조명 덕택으로) 바라보면서 지금 누군가와 묘한 영적인 교감과 더불어 진동하는 우주 에너지의 공명을 느낀다고 선언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