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전지 기술경쟁력 china(중국) 에 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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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5-03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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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우리나라가 소재 구입과 감가상각 부문에서 비용이 많이 들어가기 때문으로 분석됐다. 휴대폰용 리튬이온 전지 기준으로 日本(일본)과 중국(China) 2차전지 업체는 개당 10% 내외의 이익을 내는 반면 국내 업체의 이익률은 1.5%에 불과했다.
국내 2차전지 산업은 기술 수준뿐 아니라 수익성도 日本(일본)은 물론 중국(China)에 비해서도 크게 떨어졌다.
한편 이같은 내용은 25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차세대전지성장동력산업포럼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순서
차세대 성장동력 중 하나인 우리나라의 2차전지 산업의 기술 경쟁력이 日本(일본)에 비해 크게 떨어지는 반면 중국(China)에 덜미를 잡힐 위기에 처했다.
차세대전지성장동력사업단은 하지만 2차전지의 주 수요처인 전자제품과 자동차 산업에서 우리나라가 강세를 띄고 있으며 국내 2차전지 업체의 세계 시장 점유율이 꾸준한 상승세를 유지, 소재 기술 및 인력 양성 문제가 해결될 경우 중장기적으로 日本(일본)을 추격할 기반이 마련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다.
24일 차세대전지성장동력사업단의 ‘차세대전지성장동력산업 상황 및 기술개발 로드맵’ 보고서에 따르면 日本(일본)의 기술 수준을 100으로 했을 때 우리나라 2차전지 기술은 55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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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 기술경쟁력 중국에 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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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준기자@전자신문, dj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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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2차전지 기술력은 양산 기술 측면에서는 70으로 日本(일본)을 따라가고 있지만 소재 및 장비, 응용 기술 등은 日本(일본)의 절반 수준에 불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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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전지성장동력사업단은 이에 따라 ▲2차전지 업체와 관련 소재 및 부품 업체의 전략(strategy)적 협력 체계 구축 ▲대학을 중심으로 한 2차전지 인력 양성 ▲2차전지 부품 및 소재 관련 연구 센터 설립 등이 대응 전략(strategy)으로 필요하다고 제기했다. 반면 중국(China)은 50을 기록, 우리나라와 근소한 격차를 보였다. 특히 인력은 중국(China)이 우리나라에 비해 수준이 높게 나타나 장기적 전망을 어둡게 만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