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컨버전스사업에 `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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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5-09 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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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통신 3사는 와이브로 사업은 주파수 확보 및 대규모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직접 추진보다는 가상사설망(MVNO), 사업제휴 등 간접적인 방법으로 추진키로 하고, △두루넷 인수 및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와의 전략(strategy)적 제휴로 컨버전스 사업에 투자 우선순위를 두고 한정된 투자자원의 효율성을 극대화 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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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컨버전스사업에 `올인`
다.
김용석·손재권기자@전자신문, yskim·gjack@
이에 앞서 3사는 기존과 신설 네크워크를 공동 운용하는 협의체를 구성하는 등 네트워크 시너지 극대화에 돌입했다.
데이콤이 두루넷 인수에 전력을 다할 것을 선언한 것을 계기로 LG그룹은 통신방송 융합 사업에 통신 자회사의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순서
LG텔레콤, 데이콤, 파워콤 등 LG 통신 3사의 공동 행보가 앞으로 본격화할 展望이다.
3사는 두루넷 인수를 통한 융합 사업을 통해 초고속누리망 가입자 기반을 조기에 확보하고, 컨버전스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확충하는 한편 TPS(초고속누리망 , 누리망 전화, 방송) 등 번들 서비스 출시를 위한 역량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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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컨버전스사업에 `올인`
특히 데이콤의 와이브로 주파수(2.3㎓) 포기에 따라 △데이콤과 파워콤은 두루넷과 함께 유선시장 및 TPS 완성에 주력하고 △LG텔레콤은 지상파DMB, WCDMA, EV-DO 등 차세대 이동통신 서비스 環境(환경) 조성 역할 구분이 이뤄질 것으로 展望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