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문학] 「동동(動動)」 / 「동동(動動)」 [머리말] 「동동」(動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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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5-19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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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동동 은 여타의 고려 가요와는 색다른 형식을 보여주는데, 정월에서 12월까지의 달수에 맞추어 임을 향한 한 여인의 정감을 노래하고 있따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월령체가로서, 고려 속요의 일반적 특징인 분절체와 후렴구를 모두 갖추고 있으며, 계절에 따라 새로워지는 고독감과 이별한 임을 향한 그리움을 주된 내용으로 담고 있따 이 작품은 뛰어난 시어 구사와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사랑의 비극성을 섬세한 감각으로 그려내고 있으며, 후대의 월령체 노래에 影響을 준 점에서 의의를 가진다고 할 수 있따 - 동동 원문 (악학궤범 소재 전문) 德으란 곰 예 받 고 五月 五日애 福으란 림 예 받 고 아으 수릿날 아 藥은 德이여 福이라 즈믄 長存 샬 藥이라 받 노 다 호 나 라 오소 다 아으 動動다리 아으 動動다리 正月ㅅ 나릿므른 六月ㅅ 보로매 아으 어져 녹져 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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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문학 「동동動動」 / 「동동動動」 머리말 「동동」動動은
다.「동동(動動)」 [머리말] 「동동」(動動)은 조선조 영조 35년(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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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문학] 「동동(動動)」 / 「동동(動動)」 [머리말] 「동동」(動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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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동(動動)」 [머리말] 「동동」(動動)은 조선조 영조 35년(1759...
레포트 > 사회과학계열
「동동(動動)」 [머리말] 「동동」(動動)은 조선조 영조 35년(1759년)에 편찬된 『대악후보(大樂後譜)』권 7권에 아박무에 인 음악으로 기록되어 있따 이에 앞서서 성종 23년(2492년)에 편찬된 『악학궤범(樂學軌範)』권 3에 「동동」이 고려시대의 속악정재인 아박무에서 ‘동동사’를 부르고 반주음악으로「동동」과 속악정재가 실려 있따 1) 이 작품은 작가 연대미상의 구전음악으로 알려지고 있따 조선왕조 초기에는「動動」의 명칭이 「牙拍」舞로 바뀌고, 말기에 이르러서는 歌詞가 칠언절구의 사행시로 개편되어 唱詞되었지만 현재는 단절된 宮中歌舞가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