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동마을을 다녀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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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7-13 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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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감상/기행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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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단은 경사지를 두 개의 단으로 나누어 터를 닦았다, 윗단에 주요 몸체를 배치하고 아랫단에는 긴 행랑채를 배열했다, 두 건물 사이는 거이 한 층에 가깝게 높이 차이가 난다, 또한 몸체와 행랑채 사이를 바짝 좁혀 세웠기 때문에 몸체의 입면은 노출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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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무표정한 형태의 행랑채 위로 긴 몸체의 지붕 면과 그 위 3개의 박공면들이 더욱 부각된다, 어찌 보면 이러한 형태적 표현성을 위해서 대지의 레벨을 정하고 건물의 위치를 잡은 것 같아서, 한국건축의 일반적 계획순서와는 반대의 프로세스를 밝지 않았는가 의심이 될 정도다. 세부적인 구조기법등에서 이 집의 표현적 의도가 절정에 달한다, 집의 기둥은 행랑채까지 모두 원기둥을 사용했다. 관가정은 사랑 누마루에 사용된 4개의 원기둥을 빼고는 모두 사각기둥을 썼다. 기둥 위에는 섬세하게 조각된 익공을 달았고, 대들보 위에는 공공건물에나 어울릴 화려한 복화반과 포대공을 올렸다, 사랑채의 지붕은 부연을 단 겹처마다, 모두 민간 살림집에는 금기시됐던 최고의 장식들이다, 관가정에서 보았던 절제와 규범 대신 과시와 개성이 번뜩이는 형태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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