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로마신화-바다의신 포세이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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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10-24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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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포세이돈은 언제든지 이 삼지창을 휘둘러 풍랑을 일으킬 수 있다아
전쟁이 끝나자 포세이돈은 티탄들의 거대한 몸들을 끌고 가서 영원히 벗어날 수 없는 감옥인 탄타로스…(투비컨티뉴드 )
설명
다. 크로노스는 의심하지 않고 망아지를 한 입에 삼켜 버렸다. 이 삼지창은 비 바람 구름을 상징한다. 포세이돈을 낳은 레아는 망아지 한 마리를 자신이 낳은 아이라고 속여 크로노스에게 주었다. 이 전쟁 중에 포세이돈은 퀴클롭스로부터 삼지창 트라이아나를 받아 자신의 무기로 삼았다. 헌대 이점에 상대하여 많은 말들이 있다아 먼저 태어난 모든 아이들을 크로노스가 삼켜 버렸고 제우스에 의해 구출되다는 말도 있는데 아마 이 말이 더 맞을 거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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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세이돈0
포세이돈(Poseidon)은 제우스와 같이 티탄족 크로노스와 레아 사이에서 태어난 제우스의 형제였다. 영웅은 하나면 되기 때문에.
자신을 먹어 치우는 아버지를 피해 이렇게 비밀리에 성장한 포세이돈은 제우스가 아버지 크로노스와 아버지의 형제들인 티탄들에게 선전포고를 하자 제우스의 편에 서서 용감하게 싸웠다. 레아는 아이를 로도스 섬의 주민인 `텔키네스(Telchines)`와 오케아노스의 딸인 `카페이라(Kapheira)`에게 맡겨 기르게 했다.


